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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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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 아프지마라 병원에 다녀옴 선생님이 내일끼지 물도 먹지말라하시네 우야노 주사를 두방이나... 정확한 진단이 어렵디니. . . . 뭘잘못 먹은거니. 먹보야 하기싫은 목카라하고 일단 내일아침까지 참고 아침먹고 점심때까지 기다려 보자시니 시키는 대로 하자 컵 화이팅 걱정마라 아픈곳있으면 비행기를 태워서라도 안아프게 해줄테니. ♥♥♥♥♥
또 자
피곤한갑다.
피곤해요
청도 가배빈 커피 마시러 테라스에 마침 손님이 없기에 부탁드렸더니 친절하신 사장님과 사모님의 배려로 맛있는 커피한잔했네요 컵이도 같이... 다음엔 민폐 안끼치고 테이크아웃 해야겠네요 더치커피도 꼭 한잔 먹어봐야겠어요
옷입혔다. 자고있는 컵이 깨워서 옷 입혔다. 아기때 수술하고 목에 보호대차고 있었던 기억때문인지 뭐든 목에 걸쳐지는것을 싫어하는 우리컵 그동안 옷입어본적이 별로없는데 몇일전 안녕강아지야 선생님께 받은 옷을 입혀보았다. 입히기 힘들었는데 ㅋㅋ 롱패딩 하나 사주고 싶다. 옛날 생각난다 그치 컵아
하루종일 주무신다.
오랜만에 포스팅 컵이랑 아침부터 할머니집에 왔다. 삶은 닭가슴살 얻어먹고 산책하고 재롱부리며 놀고왔다 닭백숙 할때마다 멀건국물에 밥말아드시고 컵이 좋아한다고 순살코기만 따로 남겨두신다 주객이 전도됨 오늘은 컵이 미용하는날 선생님한테 쫄아서 꼼짝못하는 컵이 모습을 생각하니 웃음이 나온다. 날씨는 추워지지만 어쩔수없이 긴털을 정리해야만 컵이 너도 편하고 미용하는것이 힘들어도 참고.... 친구들도 만니자 ------------- 안녕강아지야 선생님께 맡기고 돌아옴 짠한 컵이의 눈빛 마음아프게 함 두시간만 참아라 컵 화이팅 춥다고 선생님 주신옷 ㅋ 고맙습니다. 집에오자마자 이불위로 궁뎅이 정말크다 ㅎ 미용하기전 나름 시위하는 사진 미용후 그리고 외출 그리고 별나디 별나서 미용하기가 힘들었던 우리컵이 딱 잡아주신 안녕강아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