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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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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자
피곤한갑다.
피곤해요
청도 가배빈 커피 마시러 테라스에 마침 손님이 없기에 부탁드렸더니 친절하신 사장님과 사모님의 배려로 맛있는 커피한잔했네요 컵이도 같이... 다음엔 민폐 안끼치고 테이크아웃 해야겠네요 더치커피도 꼭 한잔 먹어봐야겠어요
옷입혔다. 자고있는 컵이 깨워서 옷 입혔다. 아기때 수술하고 목에 보호대차고 있었던 기억때문인지 뭐든 목에 걸쳐지는것을 싫어하는 우리컵 그동안 옷입어본적이 별로없는데 몇일전 안녕강아지야 선생님께 받은 옷을 입혀보았다. 입히기 힘들었는데 ㅋㅋ 롱패딩 하나 사주고 싶다. 옛날 생각난다 그치 컵아
하루종일 주무신다.
오랜만에 포스팅 컵이랑 아침부터 할머니집에 왔다. 삶은 닭가슴살 얻어먹고 산책하고 재롱부리며 놀고왔다 닭백숙 할때마다 멀건국물에 밥말아드시고 컵이 좋아한다고 순살코기만 따로 남겨두신다 주객이 전도됨 오늘은 컵이 미용하는날 선생님한테 쫄아서 꼼짝못하는 컵이 모습을 생각하니 웃음이 나온다. 날씨는 추워지지만 어쩔수없이 긴털을 정리해야만 컵이 너도 편하고 미용하는것이 힘들어도 참고.... 친구들도 만니자 ------------- 안녕강아지야 선생님께 맡기고 돌아옴 짠한 컵이의 눈빛 마음아프게 함 두시간만 참아라 컵 화이팅 춥다고 선생님 주신옷 ㅋ 고맙습니다. 집에오자마자 이불위로 궁뎅이 정말크다 ㅎ 미용하기전 나름 시위하는 사진 미용후 그리고 외출 그리고 별나디 별나서 미용하기가 힘들었던 우리컵이 딱 잡아주신 안녕강아지야
hnoss를 기다리며 과외공부하러간 hnoss를 두시간째 기다리고 있다. 원래 10시반이면 마쳐야하는데 아직도 .... 컵이랑 창밖에 까만 하늘만 바라보고 있다. 컵이랑 이야기라도 하고 싶은데 컵이는 무슨생각을 하는지 말이없다. 이럴줄알았으면 늦게올걸.. 선생님은 나이는 어리시지만 대단하시다. 나같으면 대충 끝냈을텐데 우리 hnoss 반쯤 잡으시는 모양이다. 아....불쌍타 오늘 아마도 1시는 넘어야 마칠것같다. 선생님 모셔다드리고 집에가면 컵이랑 또 날밤새야할것같다. 10시면 엎어져서 자야하는데 타이밍을 놓쳐 밤새 뒤척일것같구 컵이도 밤새도록 돌아다니며 귀찮게할텐데... 사주나 봐야겠다. 난